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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 판단, 혼자 안 해도 됩니다

파트타임 CTO

Naver·LINE·Kakao 기술 리드 10년, 창업 후 120만 MAU 서비스 매각

필요한 만큼 쓰세요

구글밋 · 30분 · 0원

이런 고민, 하고 계시죠?

“시니어 뽑자니 부담, 안 뽑자니 불안함”

“잘되고 있는 건지 확인할 방법이 없음”

“구현이 안 된다는 말에 할 말이 없음”

“우리도 AI 도입하고 싶은데 잘 안 됨”

기술에 부담을 느낀다면, 도움을 받을 때입니다

도울 수 있는 이유

기술 경력

Naver·LINE·Kakao 10년

200,000,000 사용자

LINE Camera 글로벌 서비스 서버 리드

강의 평점 1등

Naver 기술 강사, 어려운 개념을 쉽게 전달

크로스 펑셔널 리더쉽

제품 · UX · AI · 엔지니어링 팀 리드

AI 개발

루프·오케스트레이션 등 상위 1%급 AI 활용 경험

창업 경력

GGtics/YOUR.GG 창업, 매각

1,200,000 MAU

2,000만 PV, 연매출 4억원+

600% 성장

성장 플라이휠 설계, 2개월 만에 MAU 성장

5회 이상 M&A 제안

인수 협상부터 엑싯까지 완주

업계 최초

LCK 데이터 계약, 기술로 시장 개척

대기업 기술 리드와 스타트업 창업자, 두 관점을 가진 사람은 많지 않습니다.

20년을 지켜본 동료의 증언

“무수한 실패를 자양분 삼아 증명해낸 그의 시간은, 창업가들에게 정답지보다 값진 오답 노트입니다.”

박재성

2007년, 함께한 첫 프로젝트 당시, 팀장인 제 설계에 "왜 핵심을 다 하시냐"며 당당히 반기를 들던 민창의 '반란군 기질'이 아직도 눈에 선합니다. 그날의 솔직함이 20년 우정의 시작이었듯, 지난 10년 스타트업 현장에서 시장의 흐름에 순응하기보다 자신만의 길을 개척하며 엑싯(Exit)까지 도달한 그의 고집은 남다릅니다. 무수한 실패를 자양분 삼아 증명해낸 그의 시간은, 설계부터 채용, AI 도입까지 기술적 이정표가 필요한 창업가들에게 단순한 자문을 넘어 정답지보다 값진 '오답 노트'이자 가장 현실적인 이정표가 될 것입니다. 기존의 틀을 깨는 용기가 필요한 창업가라면, 그의 날카로운 통찰이 담긴 기술 서비스를 통해 진짜 해답을 찾길 추천합니다.

박재성

NEXTSTEP CEO & 우아한테크코스 캡틴

배달의민족 개발자 양성 프로그램 설계자

차민창을 직접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첫 상담은 무료입니다.

기술을 보는 눈

차민창이 직접 쓴 글

기술 판단

오버엔지니어링 VS 적정엔지니어링

엔지니어링은 투자다. 적절한 비율은 8:2, 적정과 도전.

엔지니어링은 투자다. 적절한 비율은 8:2, 적정과 도전.

오버엔지니어링이라는 단어는 대개 부정적 문맥에서 나온다. 전임자가 과하게 만들어 놔서 이해하기 어렵다, 유지보수가 힘들다. 그런데 나는 엔지니어링을 투자로 본다. 미래를 대비해 미리 준비하는 것. 1억 명을 대비해 설계했는데 사용자가 10만이면 실패한 투자다. 반대로 사용자가 폭발했는데 준비가 되어 있었다면 성공한 투자다. 문제는 이런 투자가 성공하는 경우가 생각보다 적다는 것이다. 규모가 클수록 실패 확률이 높았다. 그래서 적정 엔지니어링이 필요하다. 비즈니스 상황에 맞는 수준으로만 투자하고, 필요할 때 조금씩 늘려간다. 실제로 MySQL 운영에서 이를 실천했다. 처음부터 샤딩을 하지 않고, Slave 추가 → Scale-Up → 모니터링 기반 점진 대응으로 진행했다. 이를 위해서는 용기, 비즈니스 이해, 기술력 세 가지가 필요하다. 다만 적정 엔지니어링만 추구하면 개발자는 재미를 잃는다. 직접 경험해봤다. 반년 넘게 실천하며 성숙해진 느낌은 좋았지만, 기술적 도전이 사라지면서 지쳐갔다. 적절한 비율은 8:2. 8은 적정, 2는 도전이다.

성장 전략

AI 시대, 붉은 여왕 효과를 넘어 성장으로

잘해야 제자리인 대응과, 새로운 성장축을 만드는 접근은 다르다.

잘해야 제자리인 대응과, 새로운 성장축을 만드는 접근은 다르다.

AI 기술의 발전 속도가 무섭다. 많은 기업이 뒤처지지 않으려 분주하다. 그런데 자세히 보면, AI에 "대응한다"는 말 속에 두 가지 흐름이 있다. 하나는 붉은 여왕 효과다. 열심히 뛰어야 제자리. 내부 효율화, GEO, MCP 대응 같은 활동이 여기 해당한다. 필요한 일이지만, 대부분의 기업이 비슷하게 실행할 수 있어 결국 수렴한다. 잘해야 제자리다. 다른 하나는 성장이다. 예를 들어 A/B Testing 가설 설계를 AI에게 맡기면 실험의 속도와 다양성이 완전히 달라진다. AI 친화적인 Private 데이터를 쌓아 플라이휠을 만들 수도 있다. AI로 핵심 사용자 경험을 직접 바꿀 수도 있다. 이런 접근은 제자리를 넘어 새로운 성장축을 만든다. 한 가지 더. "AI가 일하기 좋은 환경인가?" 나는 이것을 AI-cooperability라 부르고 싶다. Testability처럼, 사람과 AI가 자연스럽게 협업할 수 있는 환경을 설계하는 것이 앞으로 중요한 고려 요소가 될 것이다.

스타트업 실전

e스포츠에서 머니볼 혁신이 가능할까

데이터가 모든 것을 해주진 않는다. 하지만 감으로 판단하는 것보다 훨씬 낫다.

데이터가 모든 것을 해주진 않는다. 하지만 감으로 판단하는 것보다 훨씬 낫다.

프로 e스포츠에서 MVP는 누구인가. 화려한 플레이가 인상 깊었던 선수가 MVP일 수 있지만, 아닐 수도 있다. 감독의 눈에 든 선수의 실력이 실제로는 별로일 수도 있다. 누구도 주관의 위험에서 벗어나지 못한다. 그런데 참고할 객관적 데이터가 별로 없었다. KDA는 너무 단순했다. GGtics에서 이 문제를 풀기로 했다. 승리 공헌도라는 새 지표를 설계하고, 이를 계산하는 엔진 GG(x)를 2년간 개발했다. 핵심 원칙은 셋. 모든 행동에 승패 영향도를 부여한다. 같은 행동이라도 시간대에 따라 가중치가 다르다. 역할별 기대치가 다르다. 분석 끝에 교전 승리의 핵심을 포지셔닝, 맵리딩, 성장 세 축으로 정리했다. 결과는 마스터 수준(상위 0.1%) 전문가 판단과 90% 일치. 이 지표로 팀의 약점을 파악하고, 개선하고, 다시 측정하는 사이클을 돌릴 수 있게 됐다. 이후 업계 최초로 LCK와 데이터 계약을 체결했고, 샌드박스 게이밍 등 프로 구단에 데이터 자문을 제공했다. 유료 마케팅 없이 MAU 120만까지 자연 성장했으며, 최종적으로 Gen.G에 인수되었다. 데이터가 모든 것을 해주진 않는다. 하지만 "저 선수 못하는 것 같은데?" 하고 감으로 판단하는 것보다 훨씬 낫다. 야구에 머니볼이 있었듯, e스포츠에도 데이터 기반의 혁신은 가능하다.

이런 판단력이 필요하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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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비스 영역

비즈니스와 기술, 양쪽 모두 고려합니다

CTO 없이도 기술 의사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기술

기술 자문

아키텍처부터 채용까지

  • 아키텍처 설계
  • 프로세스 개선
  • 인프라 비용 절감
  • 기술 채용 자문
가교

비즈니스와 기술

경영진과 기술팀 사이에서

  • 경영진·기술팀 소통 가교
  • 기술 부채 vs 속도 우선순위
  • 투자자 대상 기술 설명
  • 기술 포지셔닝 전략 구축

서비스 후, 이렇게 달라집니다

서비스 전
서비스 후
시니어 뽑자니 부담, 안 뽑자니 불안해요
필요한 만큼 시니어급 판단을 받아요
잘되고 있는 건지 확인할 방법이 없어요
함께 기술 방향과 품질을 확인할 수 있어요
구현이 안 된다는 말에 할 말이 없어요
근거를 갖고 기술 대화에 참여할 수 있어요
우리도 AI 도입하고 싶어요
시행착오를 줄이며 도입할 수 있어요

서비스 요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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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Q

자주 묻는 질문

Q. 이 서비스가 저한테 맞을까요?

CTO 없이 기술 판단을 내려야 하는 초기 스타트업이라면 맞습니다. 개발사 선정, 아키텍처 결정, AI 도입 여부 등 '어디서부터 물어야 할지 모르겠다'는 상황이라면 무료 상담으로 함께 정리할 수 있습니다.

Q. 무료 상담에서 뭘 해주나요?

30분 구글밋에서 현재 팀 상황, 기술 고민, 목표를 듣고 핵심 이슈를 함께 정리합니다. 음성 또는 영상 통화 중 선택할 수 있습니다. 영업 콜이 아니라 진단 콜입니다.

Q. 월 단위 서비스는 장기 계약인가요?

아닙니다. 월 단건 결제이며, 언제든 중단할 수 있습니다. 장기 약정이나 위약금은 없습니다. 첫 달 써보고 맞지 않으면 바로 중단할 수 있습니다.

Q. 우리 분야가 아니어도 괜찮을까요?

네. 아키텍처 설계, 프로세스 개선, 프로토콜 빌딩 같은 기술 역량은 도메인과 크게 상관없습니다. 오히려 다른 분야의 시각이 고정관념을 깨는 데 도움이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Q. 어떤 서비스를 선택해야 할까요?

급한 이슈 하나면 핀포인트 자문(최대 2시간), 파트타임 CTO가 필요하면 CTO 라이트(1,500,000원/월, 월 8시간), 상시 CTO 역할이 필요하면 CTO 프로(3,000,000원/월, 월 16시간)가 적합합니다. 확실하지 않으면 무료 상담에서 함께 정리해 드립니다.

Q. 이미 CTO가 있는데 받아도 될까요?

물론입니다. 세컨드 오피니언 역할로 많이 활용됩니다. 아키텍처 리뷰, 기술 부채 로드맵, 개발자 채용 기준 수립 등 특정 영역만 함께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Q. 오프라인 미팅도 가능한가요?

CTO 프로는 오프라인 출근 전용입니다 (구글밋 미포함). 주1회 출근하여 상시 CTO 역할을 수행합니다. 다른 플랜은 구글밋(온라인)이 기본이며, 오프라인이 필요하시면 AI 점원에게 문의해주세요.

기술 고민, 혼자 안고 계신가요?

잘못된 기술 선택은 6개월 뒤 전면 재작업으로 돌아옵니다.

한 번의 통화로, 그 리스크를 줄일 수 있습니다.

한 번의 대화가 앞으로의 기술 판단을 바꿀 수 있습니다.

30분 진단으로 기술 방향을 확신할 수 있습니다.

구글밋 · 30분 · 0원